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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8년 5월 25일(금) 오전 10시 서울연회 중구용산지방 용산교회(민경삼 목사)에서 서울연회 새물결 제2차 정기모임이 열렸습니다.

당일에 참석자가 많지 않아 예상보다 30분 정도 늦게 개회예배를 시작하였습니다. 예배는 성희연 목사(운영위원)의 사회, 방현섭 목사(총무)의 기도, 최성겸 목사(두손교회)의 설교로 진행되었습니다.

예배 후에는 지난번 정기모임에서 결의한대로 성평등, 성폭력 방지교육을 위한 특강이 열렸습니다. 선교국 양성평등위원회 총무 최소영 목사님이 "감리회 WithYou 어디까지 할 수 있나"라는 제목으로 다양한 사례를 들며 성폭력의 양상과 방지 방법, 법제화 제안까지 두루두루 강연해 주셨고 참석자들도 열띤 관심을 보였습니다.

올해 감독 선거가 열리는 관계로 서울연회 감독 출마자를 초청하여 정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현재까지 서울연회 감독으로 출마 의사를 밝힌 이는 원성웅 목사님(옥토교회) 한 분입니다. 그래서 원 목사님이 오셔서 인사하고 출마의 의사와 정책 등을 밝히셨습니다. 시간도 제한적이고 정책도 현재 준비 중이라 많은 내용을 꼼꼼히 살펴보지는 못하였지만 새물결도 원 목사님께 서울연회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제안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모임을 마치고 12시 30분경 인근의 식당에서 점심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식사는 오늘 갑작스레 일이 생겨 참석하지 못하신 용산교회 민경삼 목사님이 대접해 주셨습니다.

 

6월 중에 백석대 성백걸 교수님을 모시고 정책 세미나글 개최하기로 하였습니다. 이후 7월에는 등반 등의 행사를 통해 수련회를 겸하여 정기모임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모임을 마친 후 서울연회 대표 이경덕 목사님과 몇몇 분이 인사동에서 열리는 이인철 작가님의 개인전을 관람하였습니다. 이인철 작가님은 나눔교회 김명희 목사님의 남편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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