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회목회자모임 '새물결'


lb01-0.jpg감리회의 현실
개혁은 가능한가?새물결의 비전무엇을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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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회는 주보에 예배순서를 싣지 않습니다. 빔프로젝터를 이용하여 예배 순서와 성서, 찬송을 비쳐주기 때문에 주보에 중복해서 순서를 실을 필요를 느끼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 우리교회 예배당은 바닥에 앉는 좌식입니다. 예배는 좌식 공간의 특성을 살렸습니다.

 

예배 시작 전에 비추는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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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의 순서를 맡은 분들과 정보를 예배 시작 전에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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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시작 전에 그 주간에 있었던 역사적인 사건을 하나 선정하여 교우들과 사회적 역사 인식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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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종을 치면서 예배를 시작합니다. 자리에서 일어나 원을 그리고 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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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랗게 둘러 서서 세 번의 절을 하면서 예배를 시작합니다. 절은 우리 민족이 가장 귀하고 높으신 분들, 존경하고 사랑하는 대상에게 바치는 최고의 감사와 순종의 표현입니다. 하늘과 땅, 사람에게 절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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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을 마치면 두 손을 모으고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며 이 찬송을 두 번 부르며 자리에 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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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으로 보통은 좋은만남 신앙고백문을 함께 낭송하지만 이 주일에는 감리회신앙고백을 하였습니다. 주기적으로 교리적선언, 사회신경 등을 낭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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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기도 순서입니다. 매월 첫 주일은 담임목사가 목회기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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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은 그 주일 주제와 설교, 역사에 맞는 찬송가, 복음성가, 민중성가, 민중가요, 건전가요 등을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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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봉독을 합니다. 우리교회는 은혜로운 느낌이나 어감, 운율보다는 이해를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에 새번역 성서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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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를 시작하며 띄우는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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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를 하는 동안은 설교와 성서를 대조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성서 본문을 띄워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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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를 마치면 좌종을 한 번 치고 잠시 묵상한 후에 그날 말씀기도 담당자 두 명이 한 문장의 짧은 기도를 합니다. 한 명이 기도를 마칠 때마다 다함께 이 짧은 찬송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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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그 주간의 사회정의를 위한 기도문을 낭송합니다. 기도문 낭송 후에는 다시 이 짧은 찬송을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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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 연관된 찬송 혹은 노래를 부르며 미리 헌금함에 넣었던 헌금을 꺼내 헌금위원이 앞으로 가지고 나옵니다. 이때 성찬보좌위원이 성찬예물도 함께 가지고 나와 앞에 놓고 성찬보를 덮어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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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금을 위한 기도를 집례자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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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회는 매주일마다 성만찬을 합니다. 인원이 많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리지도 않고 익숙해져서 빠른 속도로 진행됩니다만 진지합니다. 성만찬 예문과 순서는 교회 상황에 맞게 약간 축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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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가 길어져 주기도문송을 부르지 못할 경우에는 주의기도로 대신합니다. 새번역 성서의 주기도문을 사용합니다. 우리교회는 성평등을 지향하고 개인적 고백의 자율성을 보장하기 위하여 아버지, 어머니 혹은 어버이 등의 표현을 자율적으로 사용하도록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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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을 마친 후 파송의 말씀으로 우리교회의 신앙결단문을 낭송합니다. 이 낭송을 마친 후에는 예배에 참석한 교우들이 잠시 자기 좌석을 떠나 돌아다니며 교우들과 일일이 손을 잡거나 포옹하면서 교제를 나눕니다. 인원이 많지 않으니 할 수 있는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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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들과 평화의 교제 인사를 나눈 후, 동그랗게 원을 그리소 서서 옆사람과 손을 잡고 함께 공동축도를 합니다. 강단의 목사는 두 손을 들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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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송의 노래를 부릅니다. 이 노래는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강의하시다가 미국에서 한아름교회를 개척하고 목회하시는 홍정수 목사님이 작사하시고 그 교회 교인이 작곡하셨습니다. 파송의 노래는 적당한 주기로 바꿔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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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송의 노래를 부른 후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박수로 예배를 마칩니다. 다시 자리에 앉아 광고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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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일 헌금 계수의 누락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하여 헌금 영수기를 매주 올립니다. 매월 첫 생일자가 있는 주일에는 그 달의 생일자 모두의 이름을 싣고 축하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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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까지 모든 예배 순서를 마치면 애찬을 나눕니다. 식당으로 이동하기 전 다함께 식사기도를 미리 합니다. 식사기도도 적당한 주기로 바뀌는데 요즘에는 이현주 목사님의 '밥을 먹는 자식에게'라는 시를 한 연씩 읽으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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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들이 식당으로 이동하며 퇴장할 때 비추는 화면입니다. 이때는 '밥을 먹는 자식에게' 노래나 그 주일에 불렀던 노래가 흘러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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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마쳤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꼭 점심 애찬을 함께 하시고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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