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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제2차 실행위원회의가 5월 14일(화) 오후 2시 기사연빌딩 이제홀에서 대표, 총무 등 임원과 각 위원회 위원장 및 대표, 각 연회 총무 11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습니다.

 

홍보연 여성위원장의 기도로 회의를 시작하고 위원들의 생활과 근황을 먼저 나누었습니다.

 

각 위원회와 연회가 먼저 활동 및 사업 보고를 하였고 총무 보고로 이어졌습니다. 보고 과정 중에 이번 연회에서 감리교회의 NCCK 탈퇴를 주장하는 건의안이 올라왔고 일부 연회에서는 가결된 사실을 알리며 이에 대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특히 정책위원회는 연회 기간 동안 실시했던 설문조사에 많은 인원이 참여하지 못하였으며 오프라인에서 대면하여 설문지를 작성한 경우가 더 효율적이라고 밝혔습니다.

 

경기연회는 격월로 꾸준하게 정기모임을 개최하였고 이번 모임에는 기독교장로회 오세욱 목사를 초청하여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보고하였으며 서울연회는 실행위원회 논의 내용을 토대로 다음주 중 임원회의를 열고 정기모임에 대한 일정을 진행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충북연회는 5월 30일(목) 오후 6시, 충주반석교회에서 정기모임 계획이 있음을 보고하였고 삼남연회는 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김기석 목사를 초청하여 '목회 아카데미'라는 이름으로 6월 2일(주일)에 모임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업계획을 보고하는 순서는 올해 열리는 입법회의에서 장정개정에 대한 논의를 주로 하였습니다. 양재성 총무는 최근 장로회전국연합회에서 주관하는 장정 세미나에서 강연한 내용을 보고하였고 서울연회가 장정 특위를 조직한 것고 관련하여 새물결이 이들과 선거법에 대한 단일안 마련을 위해 협력하기로 하였다고 보고하였습니다. 이에 새물결에서는 태스크포스팀(TF)을 구성하고 양재성 총무, 황효덕 조직위원장, 이헌 중부연회 총무, 홍성호 동부연회 총무, 강종식 중앙연회 총무를 선임하였습니다. 또 근간 1박2일 일정으로 충주에서 장정 개정안 및 개정안 제출을 위한 집중 세미나를 준비하여 개최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또 최선의 법안이 만들어져 있다 해도 회원들이 알 수 있도록 핵심을 요약하고 공유해야 할 필요가 있음에 공감하고 홍보활동을 강화하기로 하였습니다.

 

정책위원회는 장정개정을 위한 법안 논의를 위하여 5월 27일(월) 오전 안산에서 모일 예정이며 관심 있는 분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해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새물결이 올해 창립 2주년을 맞이함에 따라 기념식과 신학위원회가 주관하는 신학세미나를 개최하자는 안건에 대하여는 2주년 기념식은 생략하고 신학세미나에 집중하기로 하였습니다. 신학세미나는 '새로운 감리교회'라는 주제로 6월 13일 오후 6시, 감신대 웨슬리채플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이천진 목사(한양대 교목실장), 이찬석 신학위원장이 발표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박상현 간사는 3-4월의 재정과 회비 납부 현황, 지출내역을 보고하였습니다.

 

기타안건으로 7월 9일 오전 11시 총무국 회의실(기사연빌딩 304호)로 예정된 미감리회 정희수 감독 오찬 모임을 공지하였습니다.

 

박인환 대표가 폐회기도를 함으로 2차 실행위원회의를 마쳤습니다.

차기 회의는 오찬 모임이 열리는 7월 9일(화) 오후 2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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