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2일에 안산 화정교회(박인환 상임대표)에서 장로회전국연합회(이하 장로회)와 새물결 회장단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지난 7월에 이어 두 번째 만남입니다. 이 만남에는 박인환 대표님, 이경덕 서울연회 대표님, 양재성 총무님과 장로회 장호성 회장님, 이석구, 김승호 장로님 등 임원진이 함께하였습니다.
장로회와 새물결은 정책연대를 하고 10월에 열리는 감리회 입법총회에 장정개정안을 공동으로 연구, 발의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번에도 장로회를 만나 장정개정안과 감리교회의 미래를 위해 유익한 토론을 하였습니다. 이번 장개위도 당초에 제시하였던 개정안보다 많이 후퇴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점심은 화정교회에서 잘 대접해 주셨습니다.
점심 후에는 여선교회전국연합회의 백삼현 장로님과도 만나 논의하였습니다.
입법총회가 개혁을 바라는 감리회 구성원들의 의견을 잘 반영하여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2019100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