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위원회가 3월 27일(화) 오후 12시 수원 갈릴리교회에서 경기연회 모임 후에 열렸습니다.

양재성 조직위원장과 경기(황창진 목사), 중앙(김치국 목사), 충청(한웅준 목사), 서울연회(오범석 목사)의 조직위원이 모여 새물결의 정체성을 확립, 정치적 입지를 다질 방안과 미조직된 연회에 조직을 구성하는 방안 등을 안건으로 상정하여 논의하였습니다.

현재까지 충청, 서울, 경기연회가 오래 모임을 개최하였고 동부, 중부연회는 조직은 하였으나 정례적 모임을 갖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연회별 포스팅 인원을 확보하여 홈페이지를 적극 활용하고 온라인을 통해 홍보를 강화하자는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또한 다른 위원회가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각 분야에서 적극적인 대응을 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홍보위원회는 총회입법안 제출과 소송건에 국한되어 있는 한계가 지적되었고 목회위원회는 작은 교회 목회자에게 필요한 목회 가이드북과 매뉴얼 제작 등을 제안하였습니다.

양재성 조직위원장이 중앙, 동부연회의 정례모임을 4월 중에 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로 의결하고 회의를 마쳤습니다.

 

회의록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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