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특재, 새물결의 청구 모두 기각

새물결, "소송인단 꾸려 사회법 제소"

 

교단 안팍의 관심을 모았던 입법의회 무효소송이 결국 기각으로 끝났다.

총회 특별재판위원회(위원장 최재화)는 지난달 28일 '입법의회 무효(총회2017총특행01)' 소송 선고심에서 새물결 소속 목회자들이 낸 청구를 무두 기각했다.

재판위원장 최재화 목사는 이날 오후 3시 주문을 통해 "원고들의 청구를 모두 기각"하고 "재판비용은 원고 부담으로 판결한다"는 내용을 짧게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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