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물결은 지난 32회 입법의회 장개위 불법에 대하여 소송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벌써 2번의 심리가 끝났고, 새로운 물증<장로회전국연합회의 현장발의안의 서명인 부족으로 부적격한 사실과 장개위의 불법적인 법안상정을 증명할 장개위 회의록)이 제출되면서 재판이 한차례 더 진행되게 되었습니다.   

 

-사건번호 : 총회2017 총특행01 입법의회 무효 및 공포중지 가처분

@ 마지막 심리 일시: 3월19일(월) 오후 1시 30분

장소: 감리회본부 20층

 

@ 선고(판결)

일시: 3월28일(수) 오후 3시 

장소: 감리회본부 20층

 

이번 재판의 판결은 감리회에 큰 변화를 이끌 것입니다. 그동안 자행되었어던 장개위의 불법 및 부정한 방법들이 수면으로 드러날 것입니다. 

위기는 기회다라는 말이 있듯이 이번 재판은 감리회와 감독회장의 문제로 위기를 맞고 있는 현 시점에서 감리교회가 정상화로 가는 첫 걸음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새물결 임원 및 모든 회원들이 그 뜻을 함께 펼져주시길 기대합니다. 

 

우리는 감리교를 새롭게 할 것입니다. 우리의 사명이 부당한 것과, 부정한 것과, 부패한 것으로 부터 감리회를 구출해야한다는 것에 동의하실 것입니다. 

이번 소송을 함께 참여한 후원인 140여명과, 새물결 모든 회원 그리고 적폐세력으로부터의 해방을 위해 노력하는 우리 감리교회 모든  성도의 염원을 담아 우리 함께 전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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