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회목회자모임 '새물결'


lb01-0.jpg감리회의 현실
개혁은 가능한가?새물결의 비전무엇을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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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물결이 걸어온 길...

 

❚ 1988년 농목(감리교농촌선교목회자회)과 도목(감리교도시목회자회), 여목(감리교여성목회자회)이 감민추(감리교회민주화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제18차 총회에서 본격적으로 감리회 개혁을 이슈로 총회단상을 점거하고 개혁을 요구. <감리회 5공인사들에 대한 척결>과 감리회 본부 총회차원에서 <미자립 교역자 최저생활비의 해결> 요구가 받아들여졌고 각각의 해결을 위한 위원회가 구성됨. 하지만 지도부의 불성실과 감민추의 감시부족으로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마무리 됨.

 

❚ 감민추는 감민협(감리교회민주화협의회)으로 확대 조직되었고 이는 다시 1996년 감목협(감리교목회자협의회)으로 조직을 개편하고 본격적인 제도개혁운동을 벌여나감. 감목협이 전반적으로 제도개혁(의회제도, 감독와 감리사 선거, 교역자인사법, 재판법, 본부기구개혁 등)과 감목협 내의 TF성격의 제도개혁위원회를 두고 감리교 제도 전반에 대한 교리와 장정 개혁안을 만들고, 연회 건의안과 장정개정위원회를 통해서 이를 관철시키려는 노력을 근 10년 가까이 해 나감. 하지만 매번 총회에서 부결되었고, 이후 감목협은 자체역량 한계를 보이면서 감리교회의 제도개혁은 지지부진해짐, 

 

❚ 2007년 올감목(올바른감리교목회자협의회)은 다시 감리교회 위기 상황을 구경만 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개혁 모임을 구성하여 심도 있게 논의함, 특히 목회자 목회자생활안정 등 여러 개혁 사안들을 고민하였고 별도의 대안연회를 제안하고 추진 함. 모든 대안적 일을 대안연회를 통해 실현하고자 함. 각 연회에 30여개 교회로 한 지방회로 구성, 전체가 모이면 총회 성격의 연회를 구성. 하지만 올감목은 2008년 감독회장 사태를 맞아 전감목과 전략적 연합을 함.

 

❚ 전감목(전국감리교목회자개혁연대)은 2008년도 감독회장 선거 사태로 빚어진 다양한 개혁의지 분출로 전감목 1.2차 대회에 각각 1000명의 목회자들이 모여 구성함. 개혁을 열망하는 목회자 3,300여명이 서명에 참여 하였지만 조직화 하는데 실패하였고 강력한 개혁 보다는 지나치게 정치적 해법으로 해결하려는 것이 자충수가 되어 외연 확대 실패. 자체 역량 축소, 결국 개혁 진영 와해로 이어짐. 하지만 새로운 젊은 세대의 개혁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고 전국 조직화 가능성을 보여 준 것은 다행.

 

❚ 감리회목회자모임<새물결>은 2016년 초반에 감리교 개혁을 위한 준비모임을 가동, 진정한 목회자 조직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정치세력화도 배재하지 말자는 초등 논의 과정을 거치면서 구체화 됨. 2016년 개혁의 성공을 위해 감독회장 선거에서 후보전술도 쓰며 전략적 논의, 

 

❚ 2016년 9월 감독, 감독회장 선거 이후 집중 논의 후 정치세력화를 배제하지 않기로 함. 모임은 매월 2회의 전략회의를 거쳐 12월에서야 감리회목회자모임을 구성하기로 결의함. 주요 의제는 목회자 생활안정을 기반으로 한 공교회성 회복과 제도 개혁을 통한 감리회 민주화로 잡고 연회 간담회를 통해 설명회를 갖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의제 조율을 하기로 함.

 

❚ 2017년 1월 감리회목회자모임(가칭, 새물결) 결성을 위한 준비위원회를 구성 하고, 2월에 조직위원회를 구성하고 연회 간담회 추진을 결의 함.

 

❚ 2017년 3월 ~4월 11개 연회 18차례 간담회를 추진, 300여명의 목회자들을 만남.

            3월 13~15일 1차 간담회 진행 (삼남/부산, 진주, 호남/순천, 광주, 군산)

            3월 20~22일 2차 간담회 진행 (서울, 중부, 경기, 중앙/성남, 의정부)

            3월 27~29일 3차 간담회 진행 (동부/원주, 강릉, 춘천, 서울남)

            4월 3~4일 4차 간담회 (충북/충주, 청주, 남부, 충청,)

 

❚ 2017년 2월 이후 매월 2회 준비위원회를 열었고 정책토론회를 진행함. 

 

❚ 2017년 4월 연회 간담회 이후 연회별로 준비위원회를 구성함.

            5월 25일 서울연회 준비위원회는 2차 간담회 개최. 

                        충북, 삼남, 호남, 동부, 경기, 남부연회도 연회 준비위원회를 구성하여 창립을 준비함.   

 

❚ 2017년 6월 13일 현재 발기인 402명 확정

 

❚ 2017년 6월 15일 창립대회 (창천교회)

 


 

❚ 2018년  1월 30일 2018년 제1차 상임위원회 (서대문 이제홀)

❚ 2018년  2월 19일 소송에 앞서 기자회견(감리교본부 15층)

  2018년  2월 19일 장개위 불법에 대한 첫 재판

❚ 2018년  2월 26일 2018년 제1차 운영위원회(서대문 이제홀)

❚ 2018년  3월  5일 장개위의 또다른 불법에 대한 기자회견 (감리회본부 15층)

  2018년  3월  5일 장개위 불법에 대한 두 번째 재판

❚ 2018년  3월 19일 장개위 불법에 대한 재조정(결과: 조정 안 됨)

❚ 2018년  3월 28일 결심 공판(결과: 폐소)

❚ 2018년  3월 29일 사회법 제소 관련 긴급 운영위 개최(전체 운영위원회를 통해 결정)

❚ 2018년  4월 2일~ 4월 17일 각연회 장소 방문 및 스티커 설문조사

❚ 2018년 4월 22일 새물결 주관 세월호 참사 4주기 기억예배 (안산 화정교회- 박인환목사)

❚ 2018년 4월 23일 2018년 제2차 전체운영위원회 (서대문 이제홀 오전 11시)

                        ‘작은교회’와 함께 하는 목회세미나(오후 3시) (주최: 세물결   주관:목회위원회)

❚ 2018년 5월 28일 2018년 제3차 운영위원회 (서대문 이제홀)

❚ 2018년 6월 15일 2018년 제2차 상임위원회

❚ 2018년 7월 5일 감독, 감독회장 후보에게 제시할 정책 설명 및 토론회

❚ 2018년 8월 26일 2018년 새물결 하계수련회(남부연회 주관- 빈들공동체)

                         2차 영성세미나, 감독.감독회장 정책토론회

❚ 2018년 8월 27일 2018년 제4차 운영위원회(대전 빈들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