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이후 첫 서울연회 임원 모임을 가졌습니다.

지난 3월 18일(월) 오후 6시 30분 서대문 메이탄 중식당에서 임원모임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는 이경덕 대표, 성희연 실행위원, 방현섭 총무, 오범석 서기, 김형권 회계가 함께 하였습니다.

총회 이후에 서울연회 정기모임을 갖기로 하였는데 4월에 연회도 있고 하여 연회 이후로 일정을 잡기로 하였습니다. 또 연회에서 보다 많은 연회원을 접촉하여 새물결을 홍보하도록 하였습니다.

인권위원장으로 선임된 성희연 실행위원은 인권위원회 사업으로 우선 고용계약서 작성을 활성화하자고 제안하였고 고용계약서 초안을 회람하였습니다.

서울연회 대표 직위에 관하여도 문의하였습니다. 지난 총회에서 권역별 지역대표는 선출되었는데 연회별 대표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어서 연회대표 직위는 공식적으로 폐지된 것인지 아니면 존치하는 것인지에 대한 혼란이 있어 이경덕 대표의 지위가 불분명하여 이것을 실행위에 문의하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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