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으로 열린 새물결 경기연회 모임이 3월 27일(화) 오전 10시 수원 갈릴리교회(이종철 목사)에서 열렸습니다. 이 날 모임에는 경기연회원 10명과 전국 운영위원 4명이 자리를 함께 하였습니다.

이날 모임에서는 새물결이 공교회성을 회복하는 감리교회의 미래를 설계하며 제안한 '목회자 호봉제'에 관하여 박경양 목사님의 강연을 듣고 실천 방안 등 구체적 내용을 학습하며 열띤 토론을 이어갔습니다.

또한 다음주로 다가온 연회를 준비하며 준회원 교육에 성폭력 예방 및 양성평등에 관한 교육을 추가로 실시할 것을 요청하는 건의안을 제출하기로 하고 건의서의 내용을 함께 논의하였습니다.

지역사회의 현안문제와 관련하여 3월 29일(목) 오후 7시에 쌍용자동차 해직자들이 단식농성을 하고 있는 곳에 위로방문하고 위로금을 전달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후 이종철 목사님이 참석자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차를 마시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 모임은 5월 29일(화) 안산 화정교회(박인환 목사)에서 갖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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